본문 바로가기
지금 이 숨

“계곡 나들이 후 이동갈비 한 판! 포천 정원갈비 방문기”

by 더숨 2025. 7. 15.
반응형

비오는 일요일,
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간단히 라면까지 먹고 나니
뭔가 든든하면서도 제대로 된 한 끼가 당기더라고요.

그래서 들른 곳이 포천 이동갈비로 유명한 정원갈비였어요.
포천은 이동갈비집이 워낙 많아서
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찾은 곳입니다.



📍 위치
경기도 포천시 화동로 1970

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쯤,
본격적인 저녁시간 전인데도 손님들이 많아서
역시 인기 있는 곳인가 보다 싶었어요.

🍖 주문한 메뉴
• 생갈비  2인분
• 물냉면 1개
• 비빔냉면 1개

계곡에서 라면을 먹고 온 터라 많이 먹지는 못하고
갈비는 2인분만 주문했어요.

생갈비는 1인분에 53,000원으로 가격대는 조금 있었지만
고기 맛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.
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불판에 구워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.

냉면도 시원하게 한 그릇,
특히 갈비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궁합이 딱!

그리고 셀프바에 준비된 식혜도 깔끔하고 달달해서
몇 번이나 리필해 마셨네요 😄


👨‍👩‍👧‍👦 분위기 & 서비스
직원분들도 친절했고
테이블마다 깔끔하게 관리되는 분위기라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.

(주차장도 넓음)

블로그 올리면서 사진 다시 봤는데 브레이크타임이 있었네요~


💬 총평
이날 먹은 정원갈비는
맛, 서비스, 분위기까지 나름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.

물론 포천에는 이동갈비집이 워낙 많다 보니
다음엔 이동궁전갈비처럼 다른 갈비집도 도전해보고 싶네요.

포천 여행이나 계곡 나들이 후에
든든하게 한 끼 하고 싶을 때

충분히 다시 찾을 만한 곳이라 추천해봅니다 😊

반응형